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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대 4차 미주한인재단–워싱턴 임원 이사 자문 고문 합동 회의록
KOREAN  AMERICAN  FOUNDATION (KAF) – GREATER WASHINGTON

미주한인재단–워싱턴에서는 2011년 2월 25일 (금) 오후 6시 30분 우래옥 회의실에서  제4대 4차  합동회의를 아래와 같이 개최함

참석자 :
강호관, 권용호, 김동화, 김풍일, 노영찬, 문성호, 박혜자, 박영만, 박희영, 박춘선, 신문숙, 우병근, 윤학재, 윤희균, 이내원, 이영숙, 이원상, 이은애, 이인갑, 이기훈, 정규섭, 정인량, 정세권, 정운익, 정윤자, 정영만, 정창근, 조영래, 조정연, 차영대, 차재우, 허인욱, 황효진 (회원33명)

1. 차재우 목사의 개회선언과 이원상 목사의 개회기도로 회의가 시작되다.
2. 이은애 회장이 개회인사를 하다
3. 강지현 이사가 작성한 재무보고를 차재우 목사가 대신하다. (별첨 유인물 참조)
  이은애 회장이 재무보고에 대한 보충설명을 하다.
  내용: 골프대회 기금 조성및 한인의 날 광고비 협찬에 후원해 주신분들과 언론인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다. 또한 올해 큰 행사를 치르려면 많은 분들의 협조가 필요한 만큼 연회비 납부에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다 (연$200.00)
4. 정세권 명예회장 – 11차 워싱톤 한인사 발간에 대한 재정보고를 하다(별첨 유인물 참조)  한글판, 영문판 발간 및  판매  작업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갔음을 보고하다.
      부연설명: 1883년 하와이 도착 20년전에 이미 워싱턴에 한인들이 도착했다. 약 10년마다 증보판을 발간하려고 한다.  앞으로 5-6년후면 다시 증보판을 발간할 예정이다.
5. 이은애 회장이 그동안의 활동내용을 보고하다
    재미 한국학교 심사위원, 상록 대학 초청강연, 차세대 컨퍼런스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이 있었으나 나머지는 추후에 유인물로 보고하겠음)
6.  안건토의
가) 3월 25일 -26일 미주 한인재단(전국)  임시총회
3월 25일 환영 만찬,  장소:우래옥
3월 26일 오전 11시 임시총회, 장소  Sheraton  Premiere at Tysons Corner
나) 6월 11일 오전 9시–오후 1시
21세기 리더의 조건  (어제,오늘,내일)  강사 3인 초청
어제 – 1세 이민 역사를 안고 있으면서 멘토 역할을 할 수 있는 사람 정체성 확립과 뿌리의식 고취를 시킬수 있는 인물로 선정할 것임
현재 – 1.5세로 언어의 장벽을 뛰어 넘어 미국사회에 정착한 인물
내일 – 미국에서 태어났으며  한국말을 하지 못하는 2세로서 정체성의 갈등속에서 정확한 정체성을 확립해 가는 과정에 도움을 줄만한 인물로 선정할 예정
의미 – 과거 역사를 통해서 본 미래 비전
핵심 – 오늘을 반듯하게 살아가려면 어제를 알아야하고 미래를 준비해야한다.
장소 – 올네이션스 교회 (예정)
후원 – 워싱톤 한인 교회 협의회,  워싱턴청소년재단
질의 응답
허인욱  질문 – 6월 행사 청중은 ?
이은애 답변 – 대부분 차세대가 될것이다.   행사 진행은 영어로 할것이다 (90%). 참가 인원은 몇백명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행사 준비를 위해 같이 봉사할 수 있는 사람들은 자원해주기 바란다. 자녀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가문을 빛낼 수 있는 사람으로 키우자고 강조.
정윤자 -  내 자녀에게 전통문화를 가르쳐준 경험으로 불때 매우 훌륭한 행사가 될 것이다.
이은애  - 이 일에 동참할 사람은 협조바란다.
이원상 -  9시에서 1시까지 4시간동안 강사 한분이 30분정도로 생각해서 3사람이 아니라 6사람 정도 강사를 섭외하자. 질문시간도 함께 가지자. 노영찬 교수님의 협조를 구하자.
이은애 답변 – 노영찬 교수님은 한국에 체류하시게 되는 관계로 불가능. 강사 섭외가 무척 힘들다. 많은 숫자(6인정도)는 강사비도 안드리면서 어려운일이다. 언제든지 좋은 강사가 있으면 환영한다.
정인량 –  어떤 강사인지가 중요하다.  자넷리, 최경수 박사(청소년 문제 전문가)에게 조언을 구하자. 청소년 재단과 협력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다.
이은애답변 – 어느정도 역경을 딛고 성공한 사람 (아주 유명하지 않아도) , 빅스타가 아니어도 평범한 생활 속에서 성공한 사람이 적합하다. 폴 강 안과의(강영우 박사아들 ) 이 미래를 대변할 인물로 적당한 것 같다. 자녀들의 정체성 확립, 자녀들의 인생의 행로에 좋은 계기를 마련하여 주자.
이원상 목사 – 이런 일은 계속되었으면 좋겠다. 아주 좋은 생각이다.
이은애 답변 – 작년에는 정신건강을 했었다. 자녀들의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필요했다.
김풍일 – 도덕 교육의 부활이 필요하다. 교회, 동창회 등을 통하여 당장 할 수 있다.
한국의 도덕 교육은 잊혀졌다.  이대로 가면 한국의 고유문화는 없어져 버리고 만다.
워싱턴에서 시작을 하면 (붐을 일으키면)  좋은 반향을 불러 일으킬 것이다.
이은애 답변 – 한국 학교에서 바로 시작하겠다
조정연 – 가정에서부터 2세 교육이 이루어져야겠다. 학부모를 모셔다가 자녀에 대한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인식시키는 것이   우선순위라고 생각한다.
이은애 답변– 학부모를 대상으로 하는것이 중요함에 동의한다. 순차적으로 하자.  한국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모든 역경을 딛고) 것 부터 시작해서 하도록 하자.
노영찬 교수 – 광고 : 작가 이창래 (프린스턴 대학) 초청 , 3월 31일 6시 조지 메이슨 대학 총장댁에서 리셉션 대표 소설 The  Surrender(헤밍웨이상 수상).  

이은애 회장의 폐회 선언으로 8시 40분에 폐회하다

                   기록 : 신 문 숙   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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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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