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랜드 주하원은 11일 주상원에 이어 12일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결의안을 채택했다.

데이빗 문 주하원의원이 상정한 결의안은 1903년 1월13일 하와이에 도착한 한인의 날을 축하하고 메릴랜드 발전에 한인들이 기여한 것에 감사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결의안은 한인사회를 대표해 로사 박 미주한인재단-워싱턴 회장과 정현숙 메릴랜드 총한인회장에게 전달됐다.

사진 왼쪽부터 해리 애드리엔 존스 하원의장, 데이빗 문 주하원의원, 로사 박 회장, 정현숙 회장, 해리 반다리 주하원의원, 마크 장 주하원의원.

<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