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방의회에서 한인들이 미국에 도착한지 120주년이 되는 것을 알리는‘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열렸다. 미주한인재단 워싱턴 지부(회장 로사 박)는 10일 연방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앤디 김, 영 김, 지미 고메스 연방 하원의원과 권세중 워싱턴 총영사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을 겸한 ‘미주 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영 김 의원이 이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창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