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음식 널리 알려요”

▶ 아시아 노스 페스티벌 , 내달 5일부터 5주간 아시아 노스 페스티벌을 준비하는 박로사 미주한인재단 워싱턴 회장(왼쪽)과 미셀 이 볼티모어·창원시 자매도시위원장.   볼티모어에 아시아 문화를 알리는 축제인 아시아 노스(Asia North) 페스티벌이 내달 5일(금)부터 6월 3일(토)까지 5주간 시내 찰스 노스와 스테이션 노스에서 펼쳐진다. 지난 2019년부터 연례행사로 치러지고 있는 아시아 노스 페스티벌에는 다수의 한인 예술가들이 참여하고 다양한 한식을 소개한다....

“차세대 위한 프로그램 개발 힘쓰겠다”

▶ 박로사 미주한인재단 회장 연임 박로사 회장(뒷줄 오른쪽서 네 번째)과 이사들이 한자리에 함께 하고 있다. 제 11대 미주한인재단 워싱턴 회장에 박로사 씨가 연임됐다. 회장 임기는 2년으로 2026년 2월까지. 미주한인재단은 28일 낮 애난데일 소재 한강식당에서 올해 이사회를 갖고 박로사 회장의 연임을 확정했다. 11대 회장에 연임된 박로사 씨는 “선배 회장님들의 유지를 잘 받들어 미주 한인의 날의 중요성을 더 많이 홍보함과 동시에 인턴십 프로그램 등 차세대를 위한 프로그램...

한인학부모회, 미야레스 VA 법무장관 초청 멘토링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로사 박) 산하 한인학부모회(회장 소피아 강)가 오늘(2일) 제이슨 미야레스 버지니아 법무장관(사진)을 초청, 멘토링 세미나를 갖는다. 세미나는 이날 오후 5시45분부터 7시15분까지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다. 로사 박 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미야레스 법무장관이 쿠바 이민 2세로서 버지니아 법무장관이 되기까지 여정과 경험을 아시안 청소년들과 나누는 자리”라면서 “중국, 베트남, 인도 학부모와 함께 협력해 공동 주최한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주로...

“인턴십 통해 이력서 보강해야” – 미주 한국일보

▶ 미주한인학부모회, 서머 인턴십 설명회 해롤드 변 버지니아 법무장관 선임보좌관이 인턴십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미주한인학부모회(영문명 KAP-GW, 회장 박로사)가 24일 서머(Summer) 인턴십 설명회를 통해 인턴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알렉산드리아 소재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인턴십 참가대상인 고등학생 및 대학생과 함께 학부모들이 참석, 인턴십에 관심을 보였다. 한인학부모회는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박로사)의 산하단체로 인턴십 프로그램...

해롤드 변 “청소년포럼서 기조 연설”

▶ 미주한인재단 24일 개최 청소년포럼을 앞두고 22일 본보를 방문한 해롤드 변 선임보좌관이 한인 차세대들에게 네트워크와 협업·융화의 리더십을 강조하고 있다. 해롤드 변 버지니아 법무장관 선임보좌관은 24일 열리는 미주한인재단 청소년포럼에 기조연설자로 초청돼 ‘미주 한인 차세대의 현실과 미래’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22일 본보를 방문한 변 선임은 “소수계 이민자로서 우리의 현실을 바로 알고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사회성을 키워 미래를 준비하라” -만나 24 2024.2.25

-청소년 포럼 및 여름 인턴십 개최 -미주한인재단-워싱턴 산하 미주한인학부모회, 24일 커뮤니티 센터서 열어 해롤드 변 버지니아 법무장관식 선임보좌관의 걍연 모습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박로사) 산하 미주한인학부모회는 24일 학부모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포럼 및 여름 인턴십’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아나 서 (한국어), 레이첼 이(영어) 두 학생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워싱턴 지역의 고등학생들과 학부모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롤드 변 버지니아 법무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