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재단, 추모의 벽 건립에 2,000달러 전달

미주한인재단-워싱턴의 이미셸 회장(왼쪽서 세 번쩨)이 전직 회장들과 함께 제임스 피셔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재단 사무총장에게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이미셸)이 7일 D.C.의 한국전참전용사기념공원내 ‘추모의 벽’ 건립에 써달라며 2,000달러를 기부했다. 기금은 이날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한국전참전기념공원재단 재단 사무실에서 제임스 피셔 사무총장에게 전달됐다. 전달식에는 정세권, 이은애, 허인욱, 김미쉴 등 전직 회장들이 함께 했다. 피셔...

한인재단 이사회 전직회장에 감사패 전달

미주 한인재단-워싱턴(회장 이미셀)은 21일 한강식당에서 이사회를 열고 제 16회 미주 한인의 날 기념 축전 행사 결과 보고와 올해 사업 안건 등을 검토했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이미셀 회장과 김 데이비드 총무가 참석해 한국전 추모의 벽 건립기금 모금에 참여하는 방안을 논의했고, 6월 초 건립기금을 전달하기로 했다. 또 미주 한인의 날(Korean American Day) 선정과 기념 축전 행사를 위해 노력과 수고를 한 정세권, 이은애, 허인욱, 김미실(사진 왼쪽 두 번째부터)...

미주한인재단-워싱턴, 권세중 총영사와 오찬 회동 “미주한인의 날 축전 발전 논의”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이미셀, 이하 재단 )은 24일 권세중 총영사의 초청으로 오찬회동을 가졌다. 권 총영사는 지난 1월 13일 제 16회 미주한인의 날 축전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친 재단 회장단과 고문단을 초청하여 매년 1월 13일을 전후 거행되는 축전 행사를 더욱 품위있고 권위있는 행사로 발전시키는 의견을 나눴다. 또한 권 총영사는 현 아시안 증오범죄 대책에 대해 미주한인 동포사회 안전을 기하도록 당부했다. 이날 재단 1,2,3, 대 정세권 회장, 4,5대 이은애 회장,...

미주한인재단, 총영사 방문

사진 왼쪽부터 이은애, 이미셸, 권세중 총영사, 정세권, 김미실 전 회장. 미주한인재단 워싱턴(회장 이미셸)은 지난 1일 워싱턴 총영사관을 찾아 권세중 총영사와 면담했다. 이날 방문에는 정세권·이은애·김미실 전회장이 동행, 내달 13일 연방의사당에서 개최될 미주한인의 날 기념축전 행사에 대해 논의했다. 미주한인재단은 지난 2005년부터 매년 1월13일 미주한인의 날 행사를 주최하고 있으며 내달 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 행사로 진행된다. <정영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