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지역 재외동포 유공 포상자 전수식

워싱턴지역 재외동포 유공 포상자 전수식이 지난 3일 주미한국대사관에서 열렸다. 이날 전수식에서는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박로사)이 대통령 표창, 강영우장학재단 석은옥 이사장과 글로벌전략연구원 노명화 대표가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받았다. 한인재단-워싱턴은 미주한인의 날 제정에 기여하고 다양한 문화 행사 등을 통해 동포사회 발전에 기여한 점, 석은옥 이사장은 사회봉사를 통해 한인 1.5세, 2세 청소년들의 정체성 확립에 기여한 점, 노명화 대표는 한미관계 증진, 공공외교에...

“한인 등 아시아계 목소리 경청”

▶ VA 주법무장관, 페어팩스 사무실로 한인 등 아시아계 11명 초청 미야레스 VA 주법무장관(왼쪽서 네 번째)이 한인을 포함한 아시아계와 함께 하고 있다.   제이슨 미야레스 버지니아 주법무장관(공화)이 5일 한인 등 아시아계와의 소통을 위해 페어팩스 카운티를 방문했다. 미야레스 법무장관은 이날 메인 스트릿에 소재한 법무장관의 북버지니아 사무실에서 버지니아 한인회의 은영재 회장과 김덕만 수석 부회장, 로사 박 미주한인재단 회장 등 한인과 인도, 파키스탄, 베트남,...

“볼티모어서 한인 이민역사 탐방”

▶ 미주한인재단-워싱턴 이사회… 인턴십·글로벌 리더십세미나도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로사 박)이 올해 볼티모어 한인 이민 역사 탐방과 인턴십을 추진한다. 로사 박 회장은 3일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가진 이사회에서 “5월과 6월에 볼티모어시, 타우슨대학과 협조해 한국문화도 소개하고 한인 이민 역사 탐방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재단은 5월5일부터 6월3일까지 볼티모어 노스 애비뉴에서 열리는 ‘2023 아시아 노스(Asia North)’에서 개막공연 등을 통해...

연방의회서 ‘미주 한인의 날’ 알렸다

▶ 앤디 김·영 김·지미 고메즈 하원의원 참석… 수미 테리 “한인들, 남북통일에 기여를” ▶ 미주한인재단-워싱턴 주최 앤디 김 연방 하원의원(민, 뉴저지)이 연방의회 하원빌딩에서 열린 ‘미주한인의 날’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방의회에서 오는 13일이 한인들이 미국에 도착한지 120주년이 되는 것을 알리는 ‘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열렸다.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로사 박)은 10일 연방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한인 앤디 김(민, 뉴저지)·영 김(공,...

연방의회 ‘미주 한인의 날’ 기념행사

연방의회에서 한인들이 미국에 도착한지 120주년이 되는 것을 알리는‘미주 한인의 날’ 행사가 열렸다. 미주한인재단 워싱턴 지부(회장 로사 박)는 10일 연방하원 레이번 빌딩에서 앤디 김, 영 김, 지미 고메스 연방 하원의원과 권세중 워싱턴 총영사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을 겸한 ‘미주 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영 김 의원이 이날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민 120년 회상하며, 미래의 120년을 향해”

▶ 미주한인재단-워싱턴 ‘미주한인의 날’ 행사 120년전 하와이에 도착해 미국에 처음으로 정착한 미주한인들을 축하하는 제 18회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가 8일 열려, 한인 이민자의 발자취와 기여를 되새겼다.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로사 박)은 버지니아 페어팩스 고교 강당에서 ‘지난 이민 120년을 회상하며, 희망찬 미래의 120년 항해를 위하여…’를 주제로 기념식과 함께 축하공연을 가졌다. 기념식은 정세권 전 미주한인재단 회장의 개회사, 국악인 김묘선 씨의 ‘살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