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한인재단-워싱턴 10대 박로사 회장 취임-만나 24 2022.2.14

이취임식 참석자들(앞줄 왼쪽부터 시계반대방향으로 이은애,정세권 전회장, 임헌묵 워싱턴교협회장, 박로사 신임회장 ,이미셀, 김미실 전회장) 미주한인재단-워싱턴은 11일 한강식당에서 제9대 이미셀 회장의 이임식과 10대 박로사 회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미주한인역사지킴이로 성장발전해온 재단의 초대회장인 정세권 상임고문, 이은애, 김미실 전직회장이 참석해 격려와 축하의 말을 전했다. 박로사 회장이 취임사를 밝히고 있다. 박로사 신임회장은 내년 미주한인이민 120주년을 맞아...

“다음세대와 함께 하는 한인재단을”

▶ 박로사 미주한인재단 워싱턴 회장 취임 ▶ 역사 투어ㆍ글짓기 대회ㆍ이민사 사진전 계획 박로사 신임회장(왼쪽)이 재단기를 이임하는 이미셀 회장으로부터 전달받고 있다. 제 10대 미주한인재단워싱턴 회장에 박로사(59) 씨가 취임했다. 박로사 신임회장은 11일 애난데일 소재 한강식당에서 이미셀 회장으로부터 재단기를 전달받고 임기 시작을 알렸다. 박 회장은 지난해 12월 임원회의에서 회장으로 추대됐다. 박 회장의 임기는 2년으로 2024년 2월까지. 박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미주한인, 한미양국의 자부심”

미주한인재단 워싱턴, 제 17회 미주한인의 날 축전 개최 미주한인의 날 현장 행사 참가자들이 행사 시작에 앞서 파이팅을 외치며 119년전 도착한 미주한인들의 도전정신을 되새기고 있다.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이미셸)이 마련한 17회 미주한인의 날 축전이 버지니아 알렉산드리아 소재 코리안 커뮤니티 센터에서 대면행사와 온라인 생방송의 하이브리드 형식으로 진행됐다. 한국의 문재인 대통령과 미국의 조 바이든 대통령은 축하 서신을 통해 119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