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학부모회, 미야레스 VA 법무장관 초청 멘토링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로사 박) 산하 한인학부모회(회장 소피아 강)가 오늘(2일) 제이슨 미야레스 버지니아 법무장관(사진)을 초청, 멘토링 세미나를 갖는다. 세미나는 이날 오후 5시45분부터 7시15분까지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다. 로사 박 회장은 “이번 세미나는 미야레스 법무장관이 쿠바 이민 2세로서 버지니아 법무장관이 되기까지 여정과 경험을 아시안 청소년들과 나누는 자리”라면서 “중국, 베트남, 인도 학부모와 함께 협력해 공동 주최한다”고 말했다. 행사에는 주로...

“인턴십 통해 이력서 보강해야” – 미주 한국일보

▶ 미주한인학부모회, 서머 인턴십 설명회 해롤드 변 버지니아 법무장관 선임보좌관이 인턴십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미주한인학부모회(영문명 KAP-GW, 회장 박로사)가 24일 서머(Summer) 인턴십 설명회를 통해 인턴십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알렉산드리아 소재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에서 열린 설명회에는 인턴십 참가대상인 고등학생 및 대학생과 함께 학부모들이 참석, 인턴십에 관심을 보였다. 한인학부모회는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박로사)의 산하단체로 인턴십 프로그램...

해롤드 변 “청소년포럼서 기조 연설”

▶ 미주한인재단 24일 개최 청소년포럼을 앞두고 22일 본보를 방문한 해롤드 변 선임보좌관이 한인 차세대들에게 네트워크와 협업·융화의 리더십을 강조하고 있다. 해롤드 변 버지니아 법무장관 선임보좌관은 24일 열리는 미주한인재단 청소년포럼에 기조연설자로 초청돼 ‘미주 한인 차세대의 현실과 미래’를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행사에 앞서 22일 본보를 방문한 변 선임은 “소수계 이민자로서 우리의 현실을 바로 알고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함께 고민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학생과...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사회성을 키워 미래를 준비하라” -만나 24 2024.2.25

-청소년 포럼 및 여름 인턴십 개최 -미주한인재단-워싱턴 산하 미주한인학부모회, 24일 커뮤니티 센터서 열어 해롤드 변 버지니아 법무장관식 선임보좌관의 걍연 모습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박로사) 산하 미주한인학부모회는 24일 학부모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포럼 및 여름 인턴십’을 개최했다. 이날 포럼은 아나 서 (한국어), 레이첼 이(영어) 두 학생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워싱턴 지역의 고등학생들과 학부모 약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해롤드 변 버지니아 법무장관...

미주한인학부모회, 올 여름 인턴십 실시

▶ 고교·대학생 대상…24일 설명회 미주한인학부모회-워싱턴(영문명 KAP-GW, 회장 박로사)가 올해 여름 인턴십을 실시한다. 한인학부모회는 미주한인재단-워싱턴(회장 박로사)의 산하단체로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및 정보교환을 위하여 올해 1월 결성됐다. 인턴십 참가대상은 9, 10, 11, 12학년 등 고등학생 및 대학생. 설명회는 24일(토)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알렉산드리아 소재 워싱턴한인커뮤니티센터(6601 Little River Turnpike, Alexandria,...